빵에 발라먹는 버터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마가린도 있고 아침에 버터란 것도 있고 마트나 슈퍼에만 가봐도 버터는 여러 종류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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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로망으로 생각하는 아침식사는 위 사진처럼 맛있는 버터와 그 위에 맛있는 잼을 바르고 커피와 함께 시작하는 아침식사라 평소에 버터 고르는 데도 좀 깐깐한 성격인대, 나름 이리저리 써치해본 결과는 버터는 일반적인 상식과 다르게 동물성 100퍼센트 버터(그리고 생크림도 동물성 100%가 좋아요)가 몸에도 좋고 맛도 좋다는 것.

동물지방 100% 버터를 고르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버터 앞에 아침에 버터라든지 모닝 버터, 식물성 버터 등 다른 수식어가 붙은 경우는 식물성 지방 성분이 섞이고 그만큼 값도 저렴한 것일 확률이 높으므로(예외적으로 가염버터라고 하면 동물성 100%  버터에 소금간만 한 제품도 있구요) 확실히 하려면 성분표시를 보시면 되어요. 트랜스지방이 0g 혹은 0.xx g 정도로 표시된 것이 동물성 100% 버터랍니다.

**우리나라에선 보통 식빵에 바로 잼을 발라서 먹는대요, 원래는 식빵에 버터를 바르고 그 위에 잼을 발라야 해요. 이유는 중간에 버터 없이 잼만 바르면 풍미도 좀 떨어지고 잼이 빵에 너무 잘 흡수되어 금방 식감이 없어지기 때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