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Hands To Myself
솔직히 셀레나 고메즈는 원래 아역으로 데뷔한 배우인지라 스크린에서의 모습은 좋아하지만, 가수로 내는 곡들은 어느 정도만 기대하고 듣는 편인대 이 Hands To Myself 는 상당히 잘 나온 곡인 것 같아서 소개해 드릴려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야 해외 영화나 해외 드라마 등에 관심이 많아서 셀레나 고메즈를 잘 알지만(워낙 대표적인 아역때부터 뜬 스타니까요. 한국으로 치면 김민정 정도라고 할 수 있는 배우 겸 가수.) 잘 모르시는 분들은 작년 애플 아이폰 발표 키노트에서 아이폰 프레젠테이션 때 영상으로 일본의 퍼퓸 다음으로 아이폰 로즈골드를 들고 등장했던 그 블링블링한 처자를 떠올리시면 될거예요. 아래 사진 나갑니다.

selena

현재 유튜브에 공개되어 있는 풀버전 애플 2015 키노트 영상에서 2시간 1분 57초쯤에 나오니 직접 찾아보실 분들은 찾아보셔도 무방하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소개해 드릴 곡의 뮤비는 아래에 있어요.

요즘 해외 트렌드는 리한나의 Needed Me 뮤비처럼 아예 19금 걸고 나오는 뮤비도 있을 만큼 상당히 아주 잘 만들어 나오는 추세인대(^^;) 이 영상도 19금인 영상도 19금 아닌 영상의 경계선에서 살짝 아래쪽으로 내려온 아주 잘 만든 영상 중 하나. 노래와도 상당히 잘 어울리고, 이렇게 조근조근 섹시하게 노래를 부를 수도 있다는 걸 보여주는 곡이자 뮤비도 한창 성숙하고 핫한 셀레나 고메즈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오늘 베스트로 꼽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