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업데이트중입니다. 거의 3년째 쓰고 있는 듯 한대 아직까지 업데이트가 계속되고 있네요. 3gs 쓸 때 생각하면 4년? 5년 정도까진 계속 업데이트가 되기에 아직 업데이트 종료 걱정하기엔 때가 좀 이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버전은 9.3.1 이었나 9.3.2 이었나… 예전엔 업뎃 때마다 환호하면서 했기 때문에 버전을 꽤고 있었지만 지금은 그냥저냥 별 감흥 없기에 버전도 이젠 헷갈리네요. 그냥 최신업뎃 있으면 안하다가 너무 귀찮아지면 한번씩 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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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폰이 검은색이라 업데이트 화면 바탕도 검은색. 이런 디테일과 사과마크에 업데이트 상태바만 나오는 깔끔한 화면. 이런게 애플의 아이덴티티 아닐까 합니다. 쉬워보이지만 다른 곳들은 죽었다 깨나도 못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