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은 아이폰 사용시 생폰을 선호하였었습니다. 케이스 가격이 비싸기도 하고, 아무리 비싼 케이스를 씌워도 생폰보다 이쁘진 않았거든요. 케이스에 투자할 바에야 차라리 용량을 한단개 올리는 게 더 경제적인 선택이라 생각하기도 하였었구요.(또 순진하게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정보라 생폰이 좋다라는 막연한 생각도 한몫 했던 듯)

근대 요즘은 좀 생각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일단 사이즈가 4.7인치, 5.5인치로 폰이 커지다보니 얇은 케이스라도 하나 끼우는 게 왠지 모르게 사용하기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중이거든요.(물론 액보는 재앙이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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