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이기도 하고, 매번 영화에서 버드와이저 병맥주를 맛있게 터프한 남정네들이 들이키는 모습도 많이 보고 해서, 그리고 마트에서 특유의 빨간 병이 특히 눈에 뜨이길래 조심스럽게 두캔만 사와봤어요. 원래는 병맥으로 사려고 했는데, 무겁기도 하고, 병따개 등이 있어야 하니까 아무래도 캔이 간편할 듯 해서 캔으로 소소하게 두캔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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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쓰는 거라 사진도 좀 찍어볼라고 했지만, 소소하게 두 캔만 산거라 그냥 인터넷에서 퍼온 이미지로 대체. 우측과 같은 디자인의 캔으로 샀어요. 버드와이저 캔 종류들이 생각보다 상당히 많더군요. 상당히 오랜만에 먹어보는거라 맛 있을려나요 ㅎㅎ